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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후기> AL 10시간 직장인의 진급 고민 > OPIc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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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 후기
  • 6:12
  • 19-03-27 20:26
  • 530

<BEST 후기> AL 10시간 직장인의 진급 고민

취득 동기와 간단한 자기소개

 

오픽 합격 후기

1

오픽취득 동기와 간단한 자기소개

회사에서의 자격/승격 등의 이유로 '19년은 오픽 종료의 해로 결심하여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을 바꾼 이유는 실명공개가 부끄러워서 수정하였습니다.

 

 

 

2

직업?

강남 인근 회사원입니다

 

초기등급 / 목표등급 / 획득등급 / 소요기간

 

3

초기등급과 목표등급, 그리고 획득등급

초기등급 오픽 IM2

 목표등급 오픽 AL

 획득등급 오픽 AL

 

 

소요기간은?

 

  5 회 ( 10시간)

  

   사정상 6회 다 못 듣고 웨이버를 통해 시험을 쳤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꼭 수업을 다 듣고 응시하는걸 권장드립니다.

 

기출문제 및 합격 후기

 

5 

기출문제 및 오픽 합격 후기, 담당강사 후기 

 

 

[기출문제]


1. 자기 소개

2. 쇼핑 센터 묘사

3. 쇼핑 센터 갈때 어떻게 하는지

4. 어렸을 때의 쇼핑 관련 묘사

5. 사용하는 테크놀로지 설명

6. 과거에 비해 좋아진 점은 무엇인지

7. 테크놀로지가 고장났던 경험

8. 자주가는 수영장 묘사

9. 수영하러 갈때 어떻게 했는지

10. 네가 어렸을 때 갔던 수영장 관련 묘사

11. RP) 친척집 봐주기

12. RP) 키가 없어서 친척집에 못 들어감/전화하기

13. RP) 약속을 못 지킨 경험 (RP보다는 돌발 경험 문제로 생각)

14. 어렸을 때 재활용했던 방법

15. 재활용관련 뉴스를 본 경험 

 

 

우선 너무 감사한 두 선생님 덕분에 만년 IM2였던 제가 AL을 딸 수 있었던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식사라도 대접하고싶습니다ㅎㅎ


 

선생님들께서 저와 같은 생각/경험을 갖는 분들이 많다고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조금이나마 목표하시는 등급을 취득하셨으면 하는 생각에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담당강사 및 수업 후기

(612학원 선택 이유)


저는 작년까지 오픽을 딱 2번 보았습니다. (입사/진급)

책 한권 사서 그냥 읽어보고 시험장 들어갔던 것이 전부이구요,

올해는 오픽을 졸업하고 싶어 많은 고민/학원 비교 끝에 612학원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등록 전 서점에도 가보고 주변에도 물어보았는데, 제 주변 AL 취득하신 분들은

'스크립트 외우기'가 방법이라고 하면서 YOO / 파OO 등 학원 뿐 아니라

인강도 많이 추천해주셨는데요, 스크립트 양이 장난 아니라서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쇠뿔도 단김에 뺀다고 빨리 AL을 취득하고 싶어서 등록하자마자

그 주 주말부터 다니는 것을 희망하다보니 선생님이 매주 바뀌게 되었습니다.

※ 최고은 선생님(1회차) → 손영은 선생님(부장님/2회차) → 지금은 안 계신 선생님(3~4회차)

    → 최고은 선생님(5회차)


제 생각에 모두 다 훌륭하신 선생님인데, 다만 선생님들마다 수업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시다보니 가급적 한 두분 정도로 꾸준히 듣는걸 추천드립니다^^


612학원을 등록하게되는 것을 주저하는 이유가.. 아무래도 1:1 수업이다보니

결심하기에 쉽지 않은 수강료가 있을 텐데요, AL에 필수인 어감교정까지 해주는 학원은

거의 없을 것 같아 고심끝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상으로는 더 공부를 하지 않을 것 같아(집중하지 못할 것 같아)

 

무조건 학원으로 가는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집에서 학원까지 거리 약 4-50분]



(수업관련 Tip)


매주 듣는걸 욕심내지 마시고 충분히 연습이 되시면 그 다음 수업을 진행하시는게

돈도 마음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3회차 수업 들을 시 전에 배운 것들 복습이 덜 되어, 매우 아쉬웠습니다.

 수업을 거의 못 나갔어요...ㅠㅠ)


수업회차에 대한 결심(6회? 8회? 10회?)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첫 수업을 진행하면서 선생님께 조언을 구했는데요,

처음 수준 테스트를 아름다운 선생님과 단 둘이 진행한다는 것에 긴장된 탓인지

영어에 대한 부담인지 모르겠지만.. 더듬더듬 이야기한 끝에 6회차로 결정하였습니다.

(AL만 따게 해준다면 8회든, 10회든 진행할 생각이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쿨하게 6회면 될 것 같다고 해주시더라구요ㅎㅎ)


다른 수강생 후기에도 자세히 나와있지만, 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스크립트를 만들어 주시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그만큼 스토리에 몰입되는 시간과 내용을 이해(암기)하는 속도가 빨라진 것 같았고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든 바로바로 영작을 해주시는게 더 신뢰가 갔던것 같습니다.


첫 수업때는 제 의견을 제대로 이야기 못했지만, 두번째부터는 선생님이 해주시는

영작이라도 제가 더 편한 표현이 있다면 해당 표현으로도 가능할지, 이런 이야기는 어떨지

적극적으로 어필하였습니다.


수업 때, 정말 중요한.. 명심해야될 것은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책상에 작은 안내가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믿고 따라와라, 그러면 길이 열릴지니..' 의 내용으로 수업방식을 믿고 의지하였으면

좋겠다는 대표님 글이었는데요, 이제와서 생각하니 전적으로 공감되네요ㅎㅎ;;



AL을 따기 전에 저의 문제점으로는..


1. 여기서 수업방식은 외우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닌 듣고 또 듣기인데요

    솔직히 처음에는 '스크립트 외워야 시험을 보지'라는 생각에 선생님들께서

    강조한 듣기 30번 / 말하기 1번 준수 실패...


2.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표현방법(필러/문단과 문단사이 쉬는 타임)을

    스크립트를 다 외웠다는 자신감에 해당 내용을 무시했던 점..

    (그냥 자연스럽게 쭉쭉 이야기하면 되지 그렇게까지 해야되나.. 라는 의심)


3. 수업을 듣다보면 '정말 이 몇개 되지도 않는 스크립트로 과연 AL이 나올까..?' 라는

    불안감...


솔직히 저 3가지 잘못된 버릇과(의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러면 오히려 성적이 더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수업 중간에 테스트겸 시험을 한번 보았는데 역시나 성적이 안 나오더라구요

(실력이 부족했던 것도 있겠지만... 그 당시 모르는 문제라도 내 생각 이야기하면서

 스킵 최소화하기 / 아는 문제는 바로바로 즉답하기)


시험을 본 뒤에 드는 생각은 오픽은 영어와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오픽에 대해 연구를 하셨거나 모든 걸 감내할만한 자신이 없으시다면

전문가인 선생님들을 믿고 따라가시는 것을 강추! 드립니다.



(시험관련 Tip)


전혀 오르지 않았던 성적 때문에 선생님께 하소연도 많이 하였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시키는 대로 해보자'라는 생각에 마지막 시험 전에는

'기존 외운 스크립트에 대한 발음/어감 교정', '612 스크립트로 안될 것 같으면

 아예 말조차 하지 말자' 이 2가지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발음/어감 교정은 선생님들의 녹음을 다시 한번 주의깊게 들어보았는데요

어디를 강조하시는지, 문장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높낮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등

스크립트보다는 문장의 흐름에 더 집중하였습니다.


시험 준비는 기존 기출문제를 보고(시중 책이나 온라인에 나와있습니다)

612 방식으로 이야기 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그랬는데, '612 스크립트로 안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612 스크립트로만 AL을 받았습니다.

(수업시간에 들으시겠지만, 문제에 휘둘리지마세요~!)



(최고은 선생님/손영은 선생님 장점)


진짜 너무 감사한 두 선생님입니다..ㅠㅠ

제 처음 녹음 파일을 드렸을 때, 분명 '이게 뭐야? 왜 이렇게 말하지? 제대로 안 들으셨네'

라는 생각을 하셨을 텐데.. 한번도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지 않으셨어요


두 선생님들께선 항상 '잘하고 있지만,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라는 진심어린 조언으로

제 아집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고은선생님 같은 경우 수업 중간에 제가 수업과 관련 없는 제 고민/토론을

정말 진심으로 듣고 이해해주셨구요, 특히나 마지막 시험 전에 제가 그냥 오픽 AL을

포기할까했었는데 5회차 수업때

'정말 너무 잘 외우고 노력하신게 보여서, 포기하기엔 제가 너무 안타까워요. 포기하지마세요'

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3~4회차때, 많이 좌절하고 있었는데요 그 당시 '미숙한 아나운서 발음을

듣는 것 같다. 지금이 4회차인데 너무 한것 같다'는 식의 피드백으로 자신감이 결여되고

그에 대한 반감으로 학원에 대한 신뢰가 많이 하락한 상태였습니다ㅠㅠ


최고은 선생님을 비유하자면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구명줄 같은 느낌입니다.



손영은 선생님은 딱 한번 수업을 들었음에도 정말 인상이 깊게 남아있었습니다.

귀에 쏙쏙 박히는 깔끔한 목소리로 공부하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제가 수업을 들었을 때가 금요일 저녁 9시.. 마지막 타임인데도

첫수업인것같은 열정과 에너지를 보여주셨으며 제 의견 하나하나를 최대한

반영해서 스크립트를 만드러주셨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토욜이 휴무시고 제가 금욜에 연습한

녹음파일을 보내드렸는데 '토욜에 수업잇으시니 가시기 전에 꼭 들으셨음 좋겠어서

휴무일이지만 피드백을 보내드린다' 라는 말에 정말 감동하였습니다.,


혹시 수강을.. 선생님을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위 두분 선생님을

정말 자신있게 강추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612어학원의 방식을 따라가기로 마음 먹으신 분이라면.. 본인의 생각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한번 끝까지 믿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 오픽은 '말하기 시험' 이라고 계속 강조하시는데요,

그 만큼 자연스럽게 듣는 사람을 '이해'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에 영어로 말하는 것보다 한글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을 더 많이 했는데요,


여기서 선생님들께서 강조하시는 '말하듯이/이야기하듯이/이해시키듯이'라든지

사용하시는 필러나 문단과 문단사이의 퓨즈를 왜 넣으시는지..

왜 여기서 강조하시는지..를 느껴보고 따라하도록 노력하신다면


분명 좋은 성적 받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마지막 시험 전에는 계속 제 목소리를 녹음해보고 들어보면서

선생님과 비교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절대로 외우지마세요! 듣고, 한글로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영어로 이야기해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성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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