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울렁증 때문에 미뤄왔던 시험, 결과는 IH 받았습니다.
양*준
님
· 수강과목
토익스피킹
· 수강 지점
강남점
· 담당 강사님 성함
Jennifer
소요기간
16회 16시간
· 초기등급
무급
· 획득등급
IH
· 취득 동기 및 자기소개
글 작성 선택란에 토익스피킹이 없어서 OPIc로 선택하여 작성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612 어학원에서 Jennifer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토익스피킹 IH 등급 취득에 성공한 양*준이라고 합니다!
영어 울렁증과 거부감이 너무 심해 대학 생활 내내 미뤄오다가 한달 안에 졸업 요건을 채워야하는 상황이 와서 부랴부랴 토익스피킹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 담당 강사님과 수업 후기
사실 저는 영어에 대한 울렁증과 거부감이 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는 영어를 따로 손댄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물론 손을 데려고도 하지않았구요. “싫다”는 수준이 아니라 영어로 말해야 한다는 상황 자체가 극단적으로 부담스러워서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었고, 그 이전부터도 영어를 잘하는 편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앞글에서도 써뒀듯이, 저는 영어에 대한 울렁증과 거부감이 아주 큰 사람이었습니다. 학생 시절에도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고 심지어 싫어했기에 대학에 올라온 이후에는 그 거부감이 더 커져 영어를 따로 손댄 적도, 손을 데려고 한 적도 없었습니다.
물론 대학 졸업 요건으로 영어 성적이 필요함을 인지하고는 있었지만, “대학 기간이 4년인데, 그 안에는 내가 하겠지.”, “지금은 이게 더 중요해.”, “학점이나 올려야지.” 등등 스스로 갖은 핑계를 만들어서 미뤄오다가 끝끝내 영어 졸업 인증이 불과 한 달 남은 시점까지도 영어 성적이 없는 대단히 암울한 상황이 됐죠.. 가뜩이나 영어 못하고 안하려고 하는 사람이 한 달 안에 토익스피킹 IM3를 달성해야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기한 안에 취득이 불가할 것을 상정해 졸업을 미루고 그 기간 안에 어떻게든 하자라는 반쯤 포기한 상태로 612 어학원에 등록했습니다. 불과 한 달 전에는 IM3만 받아도 기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다보니, 목표였던 IM3을 넘어서 IH 등급이 나와버렸습니다. 그것도 한 달 안에요.
물론 스스로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 것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겠지만, 이는 612 어학원과 그중에서도 저를 지도해주신 Jennifer 선생님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Jennifer 선생님은 영어 울렁증과 거부감이 심해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워 영어를 말하지 못하던 저를 크게 바꿔주셨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시험용으로 요령껏 억지로”하는 방식이 아니라 말 그대로 영어를 더 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도해주셨습니다. 적절한 어휘 선택, 표현 방식, 발음까지 체계적으로 잡아주셔서, 적어도 다른 사람이 듣기에 얼핏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 사람”처럼 들릴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 주셨다고 느낍니다.
물론! 이외에도 학원에선 토익스피킹만을 위한 공부 템플릿을 제공해주시긴했지만, 당시 제 영어 실력으로는 그 템플릿조차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곤했는데, Jennifer 선생님의 경우 템플릿을 단순 암기시키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읽어보며 제가 평소 사용하는 어휘와 발음으로 템플릿을 재구성해주셨고, 그 덕분에 저는 매우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익스피킹은 파트별로 점수와 시간 배분이 중요한데, Jennifer 선생님께서 파트별 점수 분배와 시간 운영 노하우를 계속 지도해주셔서 대응이 훨씬 쉬워졌습니다. 수업 초반에는 거의 모든 문항에 답을 하지 못했던 제가, 결국에는 모든 문항에서 제 생각을 담아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는 상태로 바뀌었습니다. 파트별 문제 풀이, 녹음 훈련, 모의고사도 수시로 진행되어 실제 시험장에서도 덜 긴장할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모의고사를 많이 찾아 풀게됐죠. 이게 정말 다른 분들 보시기에는 별게 아닐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시 강조 드리는데, 영어가 싫고 어려워서 몇 년 동안 피해 다니다가 강제로 영어를 해야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을 스스로 문제를 찾아서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으로 발전시켜 놓으신거에요..
이런 점 등등에서 612 어학원, 그중에서도 특히 Jennifer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실진 모르겠지만, 저처럼 영어가 어렵고 힘든데, 혼자 전전긍긍하시는 분들 612 어학원 오세요..!
612 어학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따로 없습니다..! 앞으로도 수강생분들을 위해 고생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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