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y 강사님
강남점

· 강사님 약력
Education
Brigham Young University, United States
Timpview High School, United StatesProfessional Experience
Business English & Conversation Instructor for Samsung & LG Professionals
10+ Years of English Teaching Experience Across Elementary, Secondary & Adult LevelsAdditional Experience
15+ Years of U.S. Residence & Academic Experience
Stage Performance Experience in U.S. Theater & Musical Productions
International Music Licensing & Commercial Placements — Ubisoft & Apple Store China
Missionary Service — Washington, D.C., United States
Working Holiday — Frankfurt am Main, Germany
· 수업 가능한 과목
· 수업 가능한 시간
Schedule Coming Soon!
· 강사님과의 인터뷰
Q. 첫 시작이 긴장되는 나에게 한마디 전한다면?
새로운 걸 시작할 때 느끼는 긴장감은 미래의 내가 보내는 응원의 신호라고 생각해요.
‘이건 너한테 꼭 필요한 거니까 포기하면 안 돼!’ 마치 영화 <인터스텔라>처럼요.
Q. 내가 수업을 하면서 알게 될 강사님만의 유니크한 점을 미리 힌트로 준다면?
AI가 문법적으로 올바른 문장을 제시해줄 수는 있지만, 그 말이 지금 이 상황에서 상대에게 어떻게 들리는지까지 판단하는 건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는 단순히 문장이 맞는지만 보기보다, 실제로 어떤 인상을 주는지까지를 기민하게 보는 편이에요. 워딩이 뭔가 어색하진 않은지, 내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톤인지, 혹은 같은 문장이라도 표정이나 제스처 같은 비언어적 요소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지는 부분까지 같이 봅니다.
Q. 나와 수업을 한다면 도움이 많이 될 점이 있다면?
저는 미국에서 15년 넘게 살면서 정말 다양한 일을 경험했어요.
여러 종류의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극단에서 연극과 뮤지컬 공연도 했고, 선교활동을 하며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무작정 먼저 말을 걸어야 할 때도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마다 편하게 느끼는 대화 방식도, 말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다르다는 걸 자연스럽게 배웠어요. 그 경험은 영어를 가르칠 때도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같은 내용을 가르치더라도 누구에게는 예시가, 누구에게는 반복이, 또 누구에게는 먼저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한 가지 방식에 학생을 맞추기보다, 그 사람에게 맞는 방식을 찾으려고 해요!
지금까지 10년 넘게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을 가르쳐오면서도 이 원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왔습니다.
Q. 강사님의 스타일을 미리 보기처럼 말해준다면?또는 본인을 무언가에 비유한다면?
퍼스널 컬러처럼 언어에도 ‘나다운 말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영어를 할 때만 유독 본래 성격이 안 나오고 위축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고 그 안의 표현 방식을 익히면서도, 원래의 성격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나만의 영어’를 찾도록 도와드리는 게 제 수업의 코어 방향이에요.
Q. 나에게 미리 당부해 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는 원래 영어가 모국어였는데, 지금은 기억상실증 때문에 하나씩 되찾는 중임.'이라는 마인드셋 장착하기
Q. 수강생에게 자주 전한 인사를 전한다면?
지름길은 없지만, 지루하지 않은 길은 여기에 있습니다! 이번엔 저랑 같이 가보시죠!



